What We Do
현장에는 아직도 엑셀, 메신저, 종이 위에서 관성으로 버티고 있는 업무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워크플로우를 의심하는 것에서 시작해, 소프트웨어로 재설계하고 AI로 격차를 만듭니다. 4주 안에 프로토타입. 현장에서 검증. 방법이 틀리면 바꾸고, 문제가 맞으면 끝까지 붙잡습니다.
U-OS
Unknowing Operating System
기술의 유효기간이 몇 년에서 몇 주로 줄었습니다. 아는 것이 경쟁력이 아닌 시대, 우리가 선택한 건 더 잘 모르는 것. U-OS는 '모름'을 운영 원리로 삼는 우리의 작동 방식입니다.
모름이 출발점이다
모르는 것을 드러내는 팀이 가장 빠르게 움직입니다.
충돌은 더 나은 가설을 만든다
서로 다른 사고가 부딪히는 지점에서 더 나은 답이 나옵니다.
갱신이 습관이다
전략도 규칙도 계속 의심하고, 스스로를 고쳐 쓰는 팀.
Work
우유노트 (UyooNotes)
같은 회의실에 앉아 있어도 각자에게 중요한 내용은 다릅니다. 우유노트는 그 차이를 존중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당신의 역할, 프로젝트, 맥락을 이해하고 회의록과 인사이트를 당신만의 시선으로 정리합니다. 하나의 회의, 각자의 기록.
우유봇 (UyooBot)
OpenClaw 기반의 에이전트 시스템. 기업 내부에 에이전트 직원을 구축하고 운용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자율적으로 처리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에이전트 도입 전략부터 구축까지, 컨설팅도 가능합니다.
Team
이우연과 김유현이 만나서 우유랩스가 되었습니다. 경험의 결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서로의 모름을 채우며 만드는 팀입니다.

김유현— CEO
기술 사업 30년 차. 직접 세운 회사를 0에서 100명으로 키워 코스닥에 상장시켰습니다. 블록체인에서는 프로젝트 백서와 거버넌스를 직접 설계하고, 10만 유저 규모의 크립토 월렛을 운영했습니다.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부터 SI, 블록체인에서 다시 AI까지 — 산업이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일을 반복해왔습니다. 변하지 않은 건 모르는 영역에 직접 뛰어드는 방식뿐입니다. 판이 바뀌는 타이밍을 읽고, 가장 먼저 자리를 옮기는 사람입니다. 우유랩스에서 사업 방향과 제품 전략을 설계합니다.

이우연— CTO
문제를 기술이 아니라 구조로 읽는 엔지니어. 어떤 도구를 쓸지보다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를 먼저 설계합니다. 에이전트 아키텍처, LLM 오케스트레이션, RAG 파이프라인 —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구조 자체를 만듭니다.
Web3 암호화 설계, 블록체인 실시간 동기화 등 보안과 성능이 동시에 요구되는 시스템도 다뤄본 경험이 있습니다. 기술을 쓰는 쪽이 아니라, 기술이 작동하는 방식을 만드는 쪽에 서 있습니다. 우유랩스의 기술 전체를 설계하고 만듭니다.
경험은 깊되, 움직임은 가볍게.